반도체 수급난 현대차 울산·아산공장 생산 중단

이현진 입력 2021. 9. 1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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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이 계속되면서 현대차 울산과 아산공장이 이번 주 잇따라 공장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현대차는 펠리세이드와 스타리아를 생산하는 울산4-1공장은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포터를 만드는 울산4-2공장은 오는 17일까지 공장 가동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그랜저와 소타나를 생산하는 아산공장도 내일(15일)부터 사흘간 문을 닫습니다.

이현진 기자 (hank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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