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 윤빛가람
윤일지 기자 2021. 9. 14. 23:18

(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14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16강 울산현대와 가와사키 프론탈레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접전 끝에 울산이 가와사키에 3대 2로 승리했다. 승부차기 골을 넣은 윤빛가람이 기뻐하고 있다. 2021.9.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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