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옥 교수, 중국도서 번역·출판 특별공헌상 수상
조준형 2021. 9. 14.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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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이희옥(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중국 도서 번역 및 중국 관련 서적 출판에 기여한 외국인에게 중국 측이 수여하는 '중화도서 특별공헌상'을 수상했다고 주중한국문화원이 14일 밝혔다.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와 성균중국연구소 소장을 겸임하고 있는 이 교수는 '중국의 국가대전략 연구', '중국의 새로운 사회주의 모색' 등 다수의 중국 관련 저서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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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옥 교수 [주중한국문화원 제공=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4/yonhap/20210914225113536hnbq.jpg)
(베이징=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성균관대학교 이희옥(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중국 도서 번역 및 중국 관련 서적 출판에 기여한 외국인에게 중국 측이 수여하는 '중화도서 특별공헌상'을 수상했다고 주중한국문화원이 14일 밝혔다.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와 성균중국연구소 소장을 겸임하고 있는 이 교수는 '중국의 국가대전략 연구', '중국의 새로운 사회주의 모색' 등 다수의 중국 관련 저서를 썼다.
jh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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