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프라우드먼, 씨엘 대진 웨이비 이겼다..모니카 '승'
"웨이비, 전체적으로 깔끔"
140점 차로 승리
[텐아시아=신소원 기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 프라우드먼이 웨이비를 이겼다.
14일 밤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는 K-POP 4대천왕 씨엘 대진으로 웨이비 대 프라우드먼 크루의 대결이 그려졌다.
웨이비 노제와 프라우드먼 모니카는 신경전을 벌였다. 노제는 "무시받기 싫다. 이만큼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무대에 앞서 원곡자 씨엘의 평가가 깜짝 공개됐다. 씨엘은 "웨이비는 전체적으로 정확히 깔끔한 느낌이었다. 솔로 파트 부분이 명확하게 보였다"라고 평가했다.
프라우드먼의 연습 모습이 공개됐다. 프라우드먼 리더 모니카는 크루 멤버들의 세세한 점들을 지적했고, 프라우드먼은 연습 영상 촬영 당시 여러 실수를 했다. 모니카는 "완성도 떨어지면 의미고 개인기고 뭐고 우리가 꼴찌야. 내가 싫어하는 게 3가지인데 엔딩 망치는 거랑 테크닉하다 부딪치는 거, 춤 추다 발 밟히는 거 다 나왔어. 공연까지 망치면 나 기권이야. 준비 안 됐어 우리"라고 혹독하게 말했다.
씨엘은 "프라우드먼은 잘 안 맞는다. 흥분한 느낌이 들고 웨이비는 '이렇게 해야 방송에 깔끔하게 잘 나오겠다' 싶게 했다"라며 웨이비에 손을 들었다.
파이트 저지 3명의 최종 투표 결과, 프라우드먼이 370점으로 웨이비를 이겼다. 웨이비는 230점을 받았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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