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까지 1,941명 확진..내일 다시 2천 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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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0시부터 밤 9시까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941명입니다.
전국 확진자 10명 가운데 8명이 수도권에서 나왔습니다.
수도권 확진자는 1,522명으로 특히 서울의 확진세가 두드러집니다.
내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최소 2천 명대 많으면 2,100명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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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0시부터 밤 9시까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941명입니다.
어제 같은 시간에 집계된 1,419명보다 522명 많습니다.
주말과 휴일 검사 건수 감소 영향이 사라지면서 다시 급증세로 돌아섰습니다.
전국 확진자 10명 가운데 8명이 수도권에서 나왔습니다.
수도권 확진자는 1,522명으로 특히 서울의 확진세가 두드러집니다.
서울은 밤 9시까지 790명의 환자가 나와 최다 기록이었던 지난달 24일 677명을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내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최소 2천 명대 많으면 2,100명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YTN 최재민 (jmcho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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