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교육재난지원금 '농산물·상품권' 검토

천현수 2021. 9. 14. 22: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창원]경상남도교육청이 학생 1인당 5만 원의 교육재난지원금 방식을 놓고 논의하고 있습니다.

지급 방식으로는 농산물 꾸러미와 상품권, 학원 바우처 등이 거론되고 있고,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와 협의해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경남교육재난지원금은 유치원생과 초·중·고등학생 41만 8천 명에게 209억 원이 지급됩니다.

천현수 기자 (skypro@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