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없는 날" 이영애, 꽃꽂이로 힐링..'51세' 피부 실화?
마아라 기자 2021. 9. 1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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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우아한 취미 생활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구경이' 촬영 없는 날 힐링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꽃꽂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영애는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 JTBC 금토드라마 '구경이'로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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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우아한 취미 생활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구경이' 촬영 없는 날 힐링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꽃꽂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흰색 롱 셔츠를 입은 이영애는 민낯에 가까운 수수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올해 나이 51세인 이영애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맑고 흰 피부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애는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 JTBC 금토드라마 '구경이'로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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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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