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비치, '친환경 자원순환 생태계' 동참

김태형 입력 2021. 9. 1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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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오른쪽)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대표이사와 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이 13일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친환경 자원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에서는 연간 약 24만병의 생수가 사용되고 있으며 이 용기를 깨끗하게 분리 배출해 제공할 경우 친환경 재생 원사로 탈바꿈시켜 5700여개의 가방을 만들 수 있는 수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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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민수(오른쪽)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대표이사와 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이 13일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친환경 자원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양사는 투명 페트병을 회수해 친환경 제품으로 업사이클하는 자원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청정 제주의 가치 실현에 협력하기로 하고 객실 내 무라벨 생수 제공 및 분리·배출 및 회수 절차 도입 등을 통해 '자원순환 프로젝트'에 동참하기로 했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에서는 연간 약 24만병의 생수가 사용되고 있으며 이 용기를 깨끗하게 분리 배출해 제공할 경우 친환경 재생 원사로 탈바꿈시켜 5700여개의 가방을 만들 수 있는 수량이다. (사진=해비치)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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