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 "몽둥이 든 양아치 3명과 격투 벌여"..왜?

전재경 인턴 입력 2021. 9. 14. 21: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보성이 과거 쌍방 폭행에 휘말린 비화를 밝혔다.

김보성은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남다른 의리 비결에 대해 "양심껏 행동해라, 이후 결과는 신에게 맡기라"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보성은 증인이 없어서 쌍방 폭행에 휘말렸다고.

김보성은 당시 난처했던 상황에 대해 "양심껏 행동해 두려울 게 없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보성 2021.09.14(사진=김보성 소속사)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배우 김보성이 과거 쌍방 폭행에 휘말린 비화를 밝혔다.

김보성은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남다른 의리 비결에 대해 "양심껏 행동해라, 이후 결과는 신에게 맡기라"라고 말했다.

김보성은 "예전에 한 커플이 데이트를 하는데, 양아치 3명이 몽둥이 들고 오는 것을 보고 도망가라고 하고 격투를 벌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보성은 증인이 없어서 쌍방 폭행에 휘말렸다고. 김보성은 당시 난처했던 상황에 대해 "양심껏 행동해 두려울 게 없었다"고 말했다.

김보성의 사연에 DJ 뮤지와 안영미는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알았다. 그러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