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판박이!" 한지혜 붕어빵 딸, 벌써 랜선 이모 몰고 다니는 방갑이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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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년 만에 낳은 딸이 얼굴도 엄마를 빼닮았다.
모성애가 생길 수밖에 없는 배우 한지혜의 일상이다.
이엄마 마음에 화답하듯 한지혜의 딸은 어린 아기 얼굴임에도 한지혜를 닮은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그도그럴 것이 한지혜가 2010년 결혼해 10년 만에 낳은 딸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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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결혼 10년 만에 낳은 딸이 얼굴도 엄마를 빼닮았다. 모성애가 생길 수밖에 없는 배우 한지혜의 일상이다.
한지혜는 14일 SNS에 "모닝 방갑이"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가 딸을 한 손으로 안고 함께 거울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한지혜는 자신보다는 거울에 비친 딸의 모습에 집중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임에도 빛나는 모성애로 팬들을 흐뭇하게 만드는 상황. 이엄마 마음에 화답하듯 한지혜의 딸은 어린 아기 얼굴임에도 한지혜를 닮은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지혜의 일상에 동료 배우들도 시선을 떼지 못했다. 배우 전혜빈은 "방갑이 많이 컸다"라고, 오윤아는 "입이 지혜네"라고 댓글을 남긴 것. 팬들도 이에 적극적으로 동조하며 한지혜 모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양새다.

실제 한지혜는 출산 이후 일거수일투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도그럴 것이 한지혜가 2010년 결혼해 10년 만에 낳은 딸이기 때문. 한지혜가 오랜 시간 대중 앞에서 건강하게 활동해온 만큼 그를 지켜봐온 팬들도 한지혜의 임신과 출산, 육아를 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셈이다.
이 같은 응원에 한지혜 또한 SNS로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는 중이다. 출산 후 아기를 돌보는 모습은 물론, 검사 직업으로 화제를 모은 남편과 함께 육아하는 모습, 갤러리를 방불케 하는 널찍한 집안 풍경, 출산 80일 만에 홈 트레이닝을 할 정도로 복귀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일상 등. '육아맘'에서 '워킹맘'으로 돌아올 한지혜의 복귀가 벌써 기다려진다. / monamie@osen.co.kr
[사진] 한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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