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 신림1구역 정비사업에 첫 '신속통합기획' 적용
이상순 2021. 9. 14. 21:25
2008년 재정비촉진구역 지정 이후 13년간 사업이 정체된 관악구 신림1구역에 '신속통합기획'을 적용한 정비사업이 추진됩니다.
서울시는 기존 공공기획이라 부르던 제도를 개선해 신속통합기획으로 명명하고 이 구역에 처음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속통합기획에서 사업 시행과 설계자·시공사 선정 권한은 주민에게 있고, 서울시는 행정적 지원을 통해 도시계획 규제를 유연하게 적용하고 소요 시간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신림1구역은 신속통합기획으로 용적률을 기존 230%에서 259%로 상향되고, 가구 수는 2천886가구에서 최대 4천200가구로 대폭 확대돼 사업성이 크게 됩니다.
YTN 이상순 (ss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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