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트업 메이슨인텔리전스-베이글소프트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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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메이슨인텔리전스가 AI 기반 음성인식(STT) 원천기술을 보유한 베이글소프트와 손을 잡았다.
메이슨인텔리전스와 베이글소프트는 14일 서울 강남구 메이슨인텔리전스 본사에서 'AI 기반 STT 공동 연구·개발 기술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우철 베이글소프트 대표는 "메이슨인텔리전스의 AI 클라우드 기술과 우리의 음성인식 기술을 융합해 보다 많은 고객을 확보하며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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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상담, 자동 예약·접수 서비스 출시 계획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메이슨인텔리전스가 AI 기반 음성인식(STT) 원천기술을 보유한 베이글소프트와 손을 잡았다.
메이슨인텔리전스와 베이글소프트는 14일 서울 강남구 메이슨인텔리전스 본사에서 'AI 기반 STT 공동 연구·개발 기술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AI 회의록과 민원 콜센터 등에 최적화된 STT 서비스를 개발해 공공 및 민간시장을 공략하기로 했다. 금융권과 기업의 'AI컨텍센터(AICC)'에 초점을 맞춘 AI 무인상담 및 자동 예약·접수 서비스도 출시할 계획이다.
2018년 출범한 메이슨인텔리전스는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기술제휴를 통해 AI 솔루션 현지화에 성공한 기업이다. 자동음성회의록 서비스(M-MIC, M-STT, M-BIO)를 다양한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
STT 원천기술을 보유한 베이글소프트의 솔루션은 금융사와 공공기관 등에서 사용 중이다. 지난해 은행권 최초의 'Voice 본인확인 서비스'에도 베이글소프트의 기술이 들어갔다.
김산회 메이슨인텔리전스 대표는 "이번 기술협약을 시작으로 내년 초 클라우드 기반 AI 기술을 활용한 무인상담 플랫폼 및 디지털 회의록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정우철 베이글소프트 대표는 "메이슨인텔리전스의 AI 클라우드 기술과 우리의 음성인식 기술을 융합해 보다 많은 고객을 확보하며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창훈 기자 ch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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