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수시모집 원서 접수 마감..9.47대 1 경쟁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대학교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2062명 모집에 총 1만9523명이 지원해 평균 9.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국민대에 따르면 가장 높은 지원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연기실기우수자전형으로 20명 모집에 총 1671명이 지원해 83.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2062명 모집에 총 1만9523명 지원
연기실기우수자전형 최고 경쟁률

[서울=뉴시스] 박민기 기자 = 국민대학교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2062명 모집에 총 1만9523명이 지원해 평균 9.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국민대에 따르면 가장 높은 지원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연기실기우수자전형으로 20명 모집에 총 1671명이 지원해 83.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요 전형별로는 교과성적우수자전형이 410명 모집에 5371명이 지원해 13.10대 1의 경쟁률을, 국민프런티어전형이 645명 모집에 5860명이 지원해 9.09대 1의 경쟁률을,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이 397명 모집에 1965명이 지원해 4.9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주요 전형 중 가장 높은 지원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교과성적우수자전형의 경우 미디어·광고학부 미디어 전공인 것으로 집계됐다. 6명 모집에 263명이 지원하면서 43.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민프런티어전형의 경우 미디어·광고학부 광고홍보학 전공이 6명 모집에 205명이 지원해 34.17대 1의 경쟁률을,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의 경우 미디어·광고학부 광고홍보학 전공이 2명 모집에 24명이 지원해 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ki@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산다라박, 박봄 뜬금 주장에 "마약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 쇼트트랙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재미있는 경험"
- 택시 뒷좌석서 음란 행위한 30대…여성 기사 트라우마 호소
- 이효리, 논란 의식했나…깔끔한 집 내부 공개
- "7만원에 팔아 21만원에 재진입" '고점 신호기' 침착맨, 삼전 올라탄 이유는…
- 이영은, '왕사남' 관람 인증했다가…영화관 비매너 눈살
- 56세 김혜수, 몸매 비결은 수영…미모 완벽하네
- 산다라박, 박봄 '뜬금 없는' 마약 주장에…
- 포미닛 남지현 "카메라감독이 '못생긴 X아'라고 하더라"
- '연수입 40억 추정' 전현무 "결혼하면 경제권은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