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구두' 최명길, 로라 폐지 막았다..갑작스런 세무조사[별별TV]

이시연 기자 2021. 9. 1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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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구두'에서 최명길이 갑작스러운 세무조사로 로라구두의 폐지를 막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빨강구두'에서는 로라구두 폐지 안건을 두고 주주 총회를 벌인 권혁상(선우재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주들은 대부분 로라구두 폐지에 대해 찬성 의사를 내비쳤다.

그러나 이때 갑자기 세무조사가 진행됐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로라구두는 이를 피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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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KBS 2TV '빨강구두' 방송 화면
'빨강구두'에서 최명길이 갑작스러운 세무조사로 로라구두의 폐지를 막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빨강구두'에서는 로라구두 폐지 안건을 두고 주주 총회를 벌인 권혁상(선우재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희경(최명길 분)은 주주총회에 나타나지 않는 듯 하더니 뒤늦게 나타나 회의에 참석했다.

주주들은 대부분 로라구두 폐지에 대해 찬성 의사를 내비쳤다. 그러나 이때 갑자기 세무조사가 진행됐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로라구두는 이를 피할 수 없었다.

이는 민희경이 손 의원과 공모한 일로 민희경은 "고작해야 추징금 몇 푼이야. 우린 그 동안 시간을 버는 거고. 로라를 건들면 가만 두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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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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