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월 14일 21시 01]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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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6시까지 중간 집계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급증하면서 15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다시 2천명대로 올라설 것으로 보입니다.
손준성 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이 '고발 사주' 연루 의혹에 대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관계자의 피의사실 공표행위가 의심된다"며 강력 대응하겠다고 말했고요.
수요일인 15일은 제14호 태풍 '찬투'의 간접 영향으로 제주도와 전남, 경남권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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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6시까지 중간 집계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급증하면서 15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다시 2천명대로 올라설 것으로 보입니다.
손준성 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이 '고발 사주' 연루 의혹에 대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관계자의 피의사실 공표행위가 의심된다"며 강력 대응하겠다고 말했고요.
수요일인 15일은 제14호 태풍 '찬투'의 간접 영향으로 제주도와 전남, 경남권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자신을 둘러싼 '성남시 대장지구' 의혹 제기가 이어지자 정면 대응에 나섰습니다.
종교·시민단체 2천여곳이 구속 수감 중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양경수 위원장의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jiwon616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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