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이석문 교육감, 청소년 회복지원시설 격려 방문
좌승훈 2021. 9. 1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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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추석을 앞두고 청소년 회복지원시설인 '이시돌 숨비소리'와 '빌라수산나'를 찾아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교육감은 "청소년 한 명 한 명의 희망과 회복을 위해 노고와 헌신을 다해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과 지혜를 모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제주 공동체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도교육청은 도내 사회복지시설 41곳를 선정해 추석연휴 전까지 건강·행복·결실이 가득하길 기원하는 의미의 위문물품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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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사회복지시설 41곳에 위문품 전달 나눔 실천
청소년 회복지원시설인 ‘이시돌 숨비소리’를 찾은 이석문 교육감(왼쪽 가운데).
[제주=좌승훈 기자]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추석을 앞두고 청소년 회복지원시설인 ‘이시돌 숨비소리’와 ‘빌라수산나’를 찾아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청소년 회복지원시설인 ‘빌라수산나’를 찾은 이석문 교육감(왼쪽 첫번째)).
한편 제주도교육청은 도내 사회복지시설 41곳를 선정해 추석연휴 전까지 건강·행복·결실이 가득하길 기원하는 의미의 위문물품을 전달한다.

[제주=좌승훈 기자]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추석을 앞두고 청소년 회복지원시설인 ‘이시돌 숨비소리’와 ‘빌라수산나’를 찾아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교육감은 “청소년 한 명 한 명의 희망과 회복을 위해 노고와 헌신을 다해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과 지혜를 모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제주 공동체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도교육청은 도내 사회복지시설 41곳를 선정해 추석연휴 전까지 건강·행복·결실이 가득하길 기원하는 의미의 위문물품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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