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구두' 쇼윈도 최명길vs선우재덕, 전쟁 불붙었다

이기은 기자 입력 2021. 9. 14. 20: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빨강구두' 최명길, 선우재덕 싸움이 불붙었다.

1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극본 황순영 연출 박기현) 41회에서는 인물관계도 속 소이현 친모 민희경(최명길)의 영악한 캐릭터성이 그려졌다.

이날 민희경은 남편 권혁상(선우재덕)을 뒤에서 쳐버렸다.

희경은 자신과 알고 지내는 힘 있는 세력을 움직였고, 권혁상은 민희경에게 "당신 짓이냐"라며 "왜 예고도 없이 세무조사가 들어오냐"라며 격분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빨강구두’ 최명길, 선우재덕 싸움이 불붙었다.

1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극본 황순영 연출 박기현) 41회에서는 인물관계도 속 소이현 친모 민희경(최명길)의 영악한 캐릭터성이 그려졌다.

이날 민희경은 남편 권혁상(선우재덕)을 뒤에서 쳐버렸다. 국세청에서 회사에 조사가 나오도록 조치를 한 것이었다.

희경은 자신과 알고 지내는 힘 있는 세력을 움직였고, 권혁상은 민희경에게 “당신 짓이냐”라며 “왜 예고도 없이 세무조사가 들어오냐”라며 격분했다.

민희경은 “제가 그렇게 힘이 세냐”라고 이죽거려 파란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빨강구두’]

빨강구두 | 선우재덕 | 최명길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