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이케아 계룡점' 건축 허가

임홍열 입력 2021. 9. 1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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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세계 최대 규모 가구업체로 입주 여부에 관심이 쏠렸던 이케아 계룡점의 건축 허가가 완료됐습니다.

계룡시에 따르면 지난 5월 충청남도 교통영향평가를 시작으로 계룡시 건축위원회 심의와 건축허가 협의를 거쳐, 이케아코리아가 신청한 ‘이케아 계룡점’의 건축 최종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케아 계룡점은 두마면 농소리 일원 4만7천여 ㎡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지며 완공시 세수 증대와 고용창출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임홍열 기자 (him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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