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6시 강원 신규확진 22명..전날보다 4명 늘어(종합)

윤왕근 기자 2021. 9. 14. 18: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4일 강원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2명이 발생했다.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에서 나온 확진자는 강릉 8명, 원주 6명, 속초 5명, 태백·삼척·양구 각 1명 등 총 22명으로 집계됐다.

원주에서는 수도권 확진자와 접촉한 뒤 확진판정을 받은 외국인 3명 등 총 6명이 신규 확진자로 추가됐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5865명으로 늘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 강릉 구 터미널 임시선별진료소.(뉴스1 DB)

(강원=뉴스1) 윤왕근 기자 = 14일 강원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2명이 발생했다.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에서 나온 확진자는 강릉 8명, 원주 6명, 속초 5명, 태백·삼척·양구 각 1명 등 총 2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시간(18명)보다 4명 증가한 수치다.

이날 강릉에서는 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중 2명은 10대로 지역 내 감염을 통해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고 2명은 간호학원 수강생이다.

원주에서는 수도권 확진자와 접촉한 뒤 확진판정을 받은 외국인 3명 등 총 6명이 신규 확진자로 추가됐다.

속초에서는 건설현장 근로자와 유흥주점 운영자 등 총 5명이 확진됐다.

양구에서도 최근 집단감염 확산세가 이어져 1명이 확진됐다.

삼척에서는 초등학생 1명이 확진돼 해당 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5865명으로 늘었다.

wgjh654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