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6시 강원 신규확진 22명..전날보다 4명 늘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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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강원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2명이 발생했다.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에서 나온 확진자는 강릉 8명, 원주 6명, 속초 5명, 태백·삼척·양구 각 1명 등 총 22명으로 집계됐다.
원주에서는 수도권 확진자와 접촉한 뒤 확진판정을 받은 외국인 3명 등 총 6명이 신규 확진자로 추가됐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5865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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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1) 윤왕근 기자 = 14일 강원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2명이 발생했다.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에서 나온 확진자는 강릉 8명, 원주 6명, 속초 5명, 태백·삼척·양구 각 1명 등 총 2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시간(18명)보다 4명 증가한 수치다.
이날 강릉에서는 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중 2명은 10대로 지역 내 감염을 통해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고 2명은 간호학원 수강생이다.
원주에서는 수도권 확진자와 접촉한 뒤 확진판정을 받은 외국인 3명 등 총 6명이 신규 확진자로 추가됐다.
속초에서는 건설현장 근로자와 유흥주점 운영자 등 총 5명이 확진됐다.
양구에서도 최근 집단감염 확산세가 이어져 1명이 확진됐다.
삼척에서는 초등학생 1명이 확진돼 해당 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5865명으로 늘었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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