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사장 후보 23일까지 추가 공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차기 사장 선임 절차를 진행 중인 한국철도(코레일)가 후보자 추가 공모에 나섰다.
그러나 공기업 사장 선임을 위한 절차에 대한 요건이 충족되지 못하면서 추가 공모 진행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철도업계 관계자는 "4명의 후보군으로 선임 절차를 진행하던 중 1명이 중도 포기 의사를 밝혀 후보가 3명으로 줄어들면서, 향후 관련법상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 판단에 추가 공모에 나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차기 사장 선임 절차를 진행 중인 한국철도(코레일)가 후보자 추가 공모에 나섰다.
코레일은 14일 차기 사장 후보 추가 공개모집을 공고했다. 추가 공모기한은 오는 23일까지다.
앞서 코레일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는 지난달 코레일 신임 사장 인선을 위한 공모접수를 마감하고, 최근 면접을 진행해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에 최종 후보군을 제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공기업 사장 선임을 위한 절차에 대한 요건이 충족되지 못하면서 추가 공모 진행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레일 사장은 임추위가 5배수의 후보군을 꾸려 면접을 거쳐 3명의 후보를 기획재정부 산하 공운위에 제출하면, 공운위는 인사 검증 등을 거쳐 2명을 최종 후보로 청와대에 추천하는 방식으로 선임된다. 앞서 진행된 공모에 4명의 후보 등록에 그쳤지만, 코레일 임추위는 이례적으로 추천 절차를 진행했다.
철도업계 관계자는 "4명의 후보군으로 선임 절차를 진행하던 중 1명이 중도 포기 의사를 밝혀 후보가 3명으로 줄어들면서, 향후 관련법상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 판단에 추가 공모에 나선 것"이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추신수♥' 하원미 "젖은 수영복 안에 입고 보안 검색대에 걸려"
- 이승윤 "나는자연인이다 출연료 윤택과 똑같다"
- "주식·코인 몰라요"…김종국·유재석이 선택한 자산관리 뭐길래
- 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 마라톤 대회 중 트럭 돌진…25세 러너 사망
- 음주 전과자 불러 '술판' 깔아준 ‘짠한형’..결국 이재룡 영상만 삭제
- 이경실 "깡통주식 3억…삼전 7만원에 팔아"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