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신규 확진자 6명..서귀포 초등학교 집단감염 32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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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14일 오후 5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달 제주에서는 확진자가 131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743명으로 늘었다.
일주일간 발생한 확진자는 총 72명으로 하루 평균 10.29명꼴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6명 중 2명은 격리 중이던 제주 확진자의 접촉자여서 추가 전파 가능성은 낮게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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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14일 오후 5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달 제주에서는 확진자가 131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743명으로 늘었다.
일주일간 발생한 확진자는 총 72명으로 하루 평균 10.29명꼴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6명 중 2명은 격리 중이던 제주 확진자의 접촉자여서 추가 전파 가능성은 낮게 점쳐지고 있다.
특히 이 중 1명은 서귀포 초등학교 집단감염 확진자다. 이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 수는 총 32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3명은 서울과 경기도 등에서 들어온 입도객이다. 나머지 1명은 코로나19 유증상자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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