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서 집단감염 어린이집 1명 포함 40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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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어린이집 1명을 포함해 모두 40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가 발생했다.
경기 부천시는 14일 40명(부천 4760~4799번) 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집단감염이 나온 어린이집은 지난 9일 첫 확진자 발생한 후 이날 1명 확진자를 포함해 모두 15명이(부천 13명, 타시군 2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부천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79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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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뉴스1) 정진욱 기자 = 경기 부천시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어린이집 1명을 포함해 모두 40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가 발생했다.
경기 부천시는 14일 40명(부천 4760~4799번) 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집단감염이 나온 어린이집은 지난 9일 첫 확진자 발생한 후 이날 1명 확진자를 포함해 모두 15명이(부천 13명, 타시군 2명) 확진 판정을 받았다.
9일 첫 확진 판정을 받은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는 확진 가족과 접촉해 감염됐다.
이날 부천시에선 어린이집 외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27명과 감염경로 미상 13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로써 부천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799명으로 늘었다.
gut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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