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티맵서 AI서비스 '누구'까지..더 안전하고 똑똑해진 볼보 신형 XC60

입력 2021. 9. 1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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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SK텔레콤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통합한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XC60' 신형을 14일 공개했다. 차 안에서 '아리아'를 부르면 실내 온도와 열선 시트 등 차량을 제어할 뿐 아니라 티맵 내비게이션을 통한 목적지 안내, 플로(FLO) 음악 듣기 등이 모두 가능하다. 인공지능 서비스 '누구'(NUGU)까지 차 안에서 작동시킬 수 있다. 볼보는 SKT와 이번 시스템을 공동 개발했다. 가격은 6190만~8370만원.

[사진 제공 = 볼보자동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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