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지인 접촉감염 등 39명 확진..누적 5835명
송주현 2021. 9. 1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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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는 지역민과 타지역 거주자를 포함해 3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덕양구에 거주하는 A씨 등 20명은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지인과 가족 확진자 접촉 등으로 감염됐다.
해외입국자 1명도 이날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18명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이날 오후 5시30분 기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고양시민은 총 5835명(국내감염 5703명·해외감염 13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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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시스]송주현 기자 = 경기 고양시는 지역민과 타지역 거주자를 포함해 3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덕양구에 거주하는 A씨 등 20명은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지인과 가족 확진자 접촉 등으로 감염됐다.
해외입국자 1명도 이날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18명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자택과 주변 지역 등을 방역하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날 오후 5시30분 기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고양시민은 총 5835명(국내감염 5703명·해외감염 132명)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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