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신형 XC60부터 'SKT 인포' 탑재..안전에 스마트함 더했다.

김인엽 기자 입력 2021. 9. 1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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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가 글로벌 베스트셀링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XC60의 신형 모델부터 국내 최초로 '통합형 SKT 인포테인먼트(IVI, In vehicle Infortainment)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볼보자동차의 주요 모델에서는 △국내 최고 품질의 교통정보 및 지도 DB를 보유한 내비게이션 티맵(Tmap) △음성 인식 기반의 인공지능(AI) 서비스 '누구'(NUGU) △사용자 취향 기반의 음악 플랫폼 플로(FLO) 등 국내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스마트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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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selling Car]
볼보, 신형 XC60부터 'SKT 인포테인먼트' 도입
T맵 네비·NUGU 음성인식· FLO 음악 이용 가능
[서울경제]
볼보 XC60./사진 제공=볼보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가 글로벌 베스트셀링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XC60의 신형 모델부터 국내 최초로 ‘통합형 SKT 인포테인먼트(IVI, In vehicle Infortainment)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볼보자동차의 주요 모델에서는 △국내 최고 품질의 교통정보 및 지도 DB를 보유한 내비게이션 티맵(Tmap) △음성 인식 기반의 인공지능(AI) 서비스 ‘누구’(NUGU) △사용자 취향 기반의 음악 플랫폼 플로(FLO) 등 국내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스마트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 볼보는 이 같은 통합형 SKT 인포테이먼트 구축에 약 300억원의 비용을 투자했다.

또한 시승 신청 및 실시간 서비스 예약, 정비 상황 알림 등 고객 서비스를 지원하는 헤이 볼보(Hej, Volvo) 앱과 더불어 차량 잠금 및 해제, 주행 전 온도 설정 등 디지털 키(Digital Key) 기능을 갖춘 새로운 고객 앱(Volvo Cars App)도 선보인다. 여기에 비상상황 발생 시 버튼 하나만으로 사고 접수 및 긴급 출동 신청, 서비스센터 안내 등을 지원하는 컨시어지 서비스, 볼보온콜(Volvo On Call)도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볼보는 이를 통해 브랜드와 고객, 차량을 디지털로 연결하는 새로운 고객 경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볼보의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처음으로 선보이게 될 중형 프리미엄 SUV XC60은 역동적인 디자인과 천연 소재를 사용한 스칸디나비안 인테리어, 첨단 안전기술 및 편의사양을 탑재한 글로벌 베스트 셀링 모델이다. 4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 모델은 한층 정교해진 디테일과 더불어 통합형 SKT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기본으로 탑재해 더욱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모델로 진화했다. 특히 새로운 연결성을 즐길 수 있도록 5년간 LTE 무상 제공 및 플로(FLO) 1년 이용권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파격적인 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국내에는 저공해 가솔린 엔진 기술을 기반으로 한 2가지 마일드 하이브리드(B5 /B6) 엔진 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T8) 엔진의 조합으로 출시된다.

김인엽 기자 insid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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