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중공업, 313억 규모 대구공장 일부 고려전선에 양도

김범준 입력 2021. 9. 1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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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중공업(071970)은 대구공장 일부 토지와 건물을 고려전선에 양도한다고 14일 공시했다.

STX중공업의 이번 유형자산 양도목적은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서다.

양도금액은 약 313억원(실 매각액 284억원)으로 자산 총액 대비 약 6.69%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 확보"라며 "비영업 자산 매각으로 생산활동은 지장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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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STX중공업(071970)은 대구공장 일부 토지와 건물을 고려전선에 양도한다고 14일 공시했다.

STX중공업의 이번 유형자산 양도목적은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서다. 대구광역시 서구 호산동 대구공장 C SITE가 양도 대상이다. 양도금액은 약 313억원(실 매각액 284억원)으로 자산 총액 대비 약 6.69%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 확보”라며 “비영업 자산 매각으로 생산활동은 지장 없다”고 설명했다.

김범준 (yol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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