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확진자 접촉 등 20명 감염..누적 2461명
정일형 2021. 9. 14. 17:02

[김포=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김포시는 2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 가운데 13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또는 가족이며 6명은 본인 판단 유증상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1명은 병원 입원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김포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46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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