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국제심포지엄 14~30일 온라인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국제심포지엄 '미술관은 무엇을 연결하는가: 팬데믹 이후, 미술관'을 14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심포지엄은 비대면 사전제작으로 기획됐으며 개최 기간 중 누구나 해당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발표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심포지엄 웹사이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심포지엄 종료 후 발표자들의 논문을 수록한 연구총서가 국·영문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국립현대미술관 국제심포지엄 '미술관은 무엇을 연결하는가: 팬데믹 이후, 미술관' 포스터 (사진=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2021.08.14.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4/newsis/20210914164811428yiaj.jpg)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은 국제심포지엄 '미술관은 무엇을 연결하는가: 팬데믹 이후, 미술관'을 14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심포지엄은 비대면 사전제작으로 기획됐으며 개최 기간 중 누구나 해당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발표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가속화되는 디지털 흐름 속에서 미술관이 제공하는 매개 방식의 확장과 변화 뿐 아니라 미술관이 제공하는 경험의 지향점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소개한다.
심포지엄의 마지막 날 30일 오후 5시에는 생중계 라운드테이블이 마련된다. 심포지엄 웹사이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참여자들은 댓글을 통해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심포지엄 종료 후 발표자들의 논문을 수록한 연구총서가 국·영문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요원, 11세 아들과 예능 출연…박보검 닮은꼴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혼전임신' 김지영, 체중 61.85㎏에 충격 "거짓말하지 마"
- 무지개 다리 건넌 꽃분이, 마지막 모습 공개됐다
- "빚 좋은 개살구"…고소영, 결국 눈물 터졌다
- 최현석 식당 공지 화제…"노출 심한 의상 피해 달라"
- 유명 男아이돌 사생활 논란…전 연인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 폭로
- 티파니영, 소녀시대 첫 유부녀…변요한과 '법적 부부' 됐다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72억 집 이사 "시원섭섭해"
- 소유, 성형설에 "20㎏ 감량으로 얼굴형 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