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앞둔 우체국택배 '바쁘다 바빠'
2021. 9. 14. 16:30

[강릉=뉴시스] 김경목 기자 = 14일 오후 강릉우체국 아르바이트 사원들이 강원 강릉시 모래네한과마을 선미한과(대표 김성래) 풀필먼트 센터에서 한과 포장박스를 트럭에 옮겨 쌓고 있다. 2021.09.14.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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