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3순위' 오리온 강을준 감독 "순리대로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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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선수 3순위 지명권을 가진 오리온의 선택은 누굴까.
오리온은 신인드래프트에서 3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
오리온이 3순위로 누굴 뽑을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강을준 오리온 감독은 "작년에 순번이 낮았다. 1-2픽 나와줬으면 했다. 아니면 5-6순위도 괜찮겠다 싶었다. 3번이 나오니까 고민할 이유가 없다. 디테일하게 말씀은 못 드리지만 순리대로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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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신인선수 3순위 지명권을 가진 오리온의 선택은 누굴까.
고양 오리온은 14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1 MG새마을금고 KBL 컵대회 B조 예선’에서 안양 KGC인삼공사를 89-79로 이겼다. 오리온은 첫 승을 신고했다. 2패를 당한 KGC는 탈락이 확정됐다.
오리온은 신인드래프트에서 3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 1-2순위는 사실상 이정현 대 하윤기의 싸움으로 굳어졌다. 오리온이 3순위로 누굴 뽑을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얼리엔트리를 선언한 연세대 센터 이원석이 유력한 3순위 후보다. 문제는 오리온에 이미 이종현, 박진철 등 빅맨자원이 많다는 것. 과연 오리온은 필요한 포워드를 보강할까. 아니면 가치가 높은 이원석을 뽑을까.
강을준 오리온 감독은 “작년에 순번이 낮았다. 1-2픽 나와줬으면 했다. 아니면 5-6순위도 괜찮겠다 싶었다. 3번이 나오니까 고민할 이유가 없다. 디테일하게 말씀은 못 드리지만 순리대로 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3순위 후보로 이원석이 가장 많이 거론되고 있다. 오리온이 이원석을 뽑는다면 중복자원에 대한 트레이드가 불가피하다. 오리온은 최진수와 허일영이 떠난 뒤 장신슈터 공백이 두드러진다.
강 감독은 트레이드에 대해 “거기까지는 생각 안했다. 순리대로 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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