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文대통령, 신임 감사원장에 최재해 전 감사위원 내정
김호연 2021. 9. 14. 15:16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영상)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1.09.14. amin2@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뉴시스화상](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4/fnnewsi/20210914151642094nico.jpg)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신임 감사원장에 최재해 LS전선 비상임감사를 지명했다.
최 후보자는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 행정학 석사와 미국 인디애나대 정책학 석사를 취득했고, 성균관대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시 28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감사원 기획관리실장, 제1사무차장, 감사위원 등을 지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태안 펜션서 숨진 50대 남녀…현장서 발견된 '침묵의 살인자' 소름 [헬스톡]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성기능 없는데…" 배기성, '8일 연속' 부부관계 시도
- 60대 유부남 불륜 상대는…"같은 집 사는 엄마와 딸"
-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볼 함몰돼 보조개 생겨…침 맞으며 노력"
- '5세 연하♥' 김애경, 남편과 18년째 별거 "원래 결혼 생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