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에 물류기업 2개사 유치

홍찬선 2021. 9. 14. 14: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공항공사는 14일 인천 중구 공사 회의실에서 ㈜에이씨티앤코아물류, 우정항공과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 제1공항물류단지 개발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 대상 지역은 인천공항 제1공항물류단지의 N1,N2 필지로 에이씨티앤코아물류(N1)와 우정항공(N2)은 오는 2022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대형 물류센터를 건설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뉴시스] 홍찬선 기자 = 인천공항공사는 14일 인천 중구 공사 회의실에서 ㈜에이씨티앤코아물류, 우정항공과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 제1공항물류단지 개발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 대상 지역은 인천공항 제1공항물류단지의 N1,N2 필지로 에이씨티앤코아물류(N1)와 우정항공(N2)은 오는 2022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대형 물류센터를 건설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체결식에서 김경욱 공사 사장과 이희정 공사 미래사업본부장, 임준석 우정항공 대표이사, 김생영 에이씨티앤코아물류 전무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2021.09.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