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기린시장 시설 개선 130대 규모 주차장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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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 기린전통시장이 대대적으로 정비된다.
인제군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2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제군은 기린전통시장에서 노후전선 정비 및 화재 알림시설 설치사업,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한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기린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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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뉴스1) 김정호 기자 = 강원 인제 기린전통시장이 대대적으로 정비된다.
인제군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2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제군은 기린전통시장에서 노후전선 정비 및 화재 알림시설 설치사업,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한다.
총 사업비는 국비 67억원 포함 111억8000만원이다.
노후전선 정비 및 화재 알림시설 설치사업을 통해 점포 90곳의 전기시설 등이 교체 및 정비된다.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은 133면 규모의 주차장을 건립하는 것으로 오는 2024년 완료된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기린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k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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