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인천 택시비 안내고 포장마차서 행패 부린 6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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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인천까지 택시비를 내지 않고, 포장마차에서 여 종업원에게 불판을 던진 60대 남성이 구속됐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특수 상해 혐의로 A씨(60대)를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술에 취한 A씨는 지난 8월 30일 부산에서 택시를 탄 뒤 목적지인 인천에서 내렸지만 택시비 56만원을 내지 않았다.
이어 다음날인 31일 오전 7시쯤 인천의 한 포장마차에 들러 여 종업원에게 술병과 고기불판을 던져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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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부산에서 인천까지 택시비를 내지 않고, 포장마차에서 여 종업원에게 불판을 던진 60대 남성이 구속됐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특수 상해 혐의로 A씨(60대)를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술에 취한 A씨는 지난 8월 30일 부산에서 택시를 탄 뒤 목적지인 인천에서 내렸지만 택시비 56만원을 내지 않았다.
이어 다음날인 31일 오전 7시쯤 인천의 한 포장마차에 들러 여 종업원에게 술병과 고기불판을 던져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지난 8월부터 8차례에 걸친 업무방해 등의 혐의가 있어 이후 관련 증거를 토대로 구속했다"고 말했다.
gut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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