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물자원관 '새로운 수중생물 5종 발견'
장수영 기자 2021. 9. 14. 12:54

(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이경진 국립생물자원관 동물자원과장이 14일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기자실에서 '잠복의 명수 연산호유리망둑 등 수중생물 37종 발견' 브리핑을 하고 있다.
국립생물자원관은 특수과학잠수기술을 적용해 신종 수중생물 5종을 포함해 제주도 인근 바닷속에 사는 재생생물 37종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2021.9.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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