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중인 추모의 집
김종택 2021. 9. 14. 12:08

[수원=뉴시스] 김종택기자 = 민족 대명절 추석을 일주일 앞둔 14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연화장 추모의집에서 수원도시공사 관계자들이 방문객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을 하고 있다. 수원시연화장은 9월 6일부터 10월 10일까지 사전 예약제로 추모객들을 받으며 미예약자들은 입장 가능 인원수에 따라 입장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2021.09.14.
jtk@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산다라박, 박봄 뜬금 주장에 "마약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 쇼트트랙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재미있는 경험"
- 택시 뒷좌석서 음란 행위한 30대…여성 기사 트라우마 호소
- 이효리, 논란 의식했나…깔끔한 집 내부 공개
- "7만원에 팔아 21만원에 재진입" '고점 신호기' 침착맨, 삼전 올라탄 이유는…
- 이영은, '왕사남' 관람 인증했다가…영화관 비매너 눈살
- 56세 김혜수, 몸매 비결은 수영…미모 완벽하네
- 산다라박, 박봄 '뜬금 없는' 마약 주장에…
- 포미닛 남지현 "카메라감독이 '못생긴 X아'라고 하더라"
- '연수입 40억 추정' 전현무 "결혼하면 경제권은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