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방역
김종택 2021. 9. 14. 12:07

[수원=뉴시스] 김종택기자 = 민족 대명절 추석을 일주일 앞둔 14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연화장 추모의집에서 수원도시공사 관계자들이 방문객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을 하고 있다. 수원시연화장은 9월 6일부터 10월 10일까지 사전 예약제로 추모객들을 받으며 미예약자들은 입장 가능 인원수에 따라 입장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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