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불형 R&D' 중소기업 모집..기업당 최대 6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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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이 올해 2차 '후불형 R&D(연구개발)' 참여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14일 TIPA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해 도입돼 시행 중인 '후불형 방식의 중소기업 R&D 지원 프로그램'이다.
후불형 R&D 우수기업은 기술료 면제 혜택과 기술보증과 후속 과제 연계 지원 등 인센티브를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 기술개발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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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중기부·TIPA, 올해 두번째 모집
25% 선지급 75% 수행 후 지원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이 올해 2차 '후불형 R&D(연구개발)' 참여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14일 TIPA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해 도입돼 시행 중인 '후불형 방식의 중소기업 R&D 지원 프로그램'이다.
후불형 방식은 정부가 R&D 수행기업에 총 연구개발비의 25%를 우선 지급하고, 나머지 75%는 사업 수행 이후 최종 평가 결과에 따라 지급한다. 기업은 자체 재원을 활용해 R&D를 수행한다. 기업당 최대 6억원이 지원된다.
후불형 R&D 우수기업은 기술료 면제 혜택과 기술보증과 후속 과제 연계 지원 등 인센티브를 받는다.
지원 분야는 4차 산업혁명(4IR), 미래자동차·시스템반도체·바이오헬스, 비대면·서비스 분야다. 중기부와 TIPA는 신속한 R&D지원을 위해 선정 평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대면 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 과제를 선정한다.
사업 신청은 10월12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 기술개발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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