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폭염·홍수..재난의 시대, 안전 관리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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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오는 15일 재난 안전의 미래 비전을 주제로 '안전혁신 포럼'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이상기후가 이어지자 재난 안전관리 방안을 고민하기 위해서다.
오전 공통세션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재난안전산업이 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정관용 국민대 특임교수가 사회를 보고 이경상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가 '코로나와 AI의 만남, 재난안전의 뉴노멀'을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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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행정안전부는 오는 15일 재난 안전의 미래 비전을 주제로 '안전혁신 포럼'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이상기후가 이어지자 재난 안전관리 방안을 고민하기 위해서다.
포럼에서는 재난안전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해 관련 현안을 다룰 계획이다. '2021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홈페이지의 온라인 전시관과 행안부 '안전한TV'를 통해 누구나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오전 공통세션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재난안전산업이 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정관용 국민대 특임교수가 사회를 보고 이경상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가 '코로나와 AI의 만남, 재난안전의 뉴노멀'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송창영 광주대 교수, 김상철 한글과컴퓨터 회장, 산자야 바티야 UN재난위험경감사무국 동북아사무소장이 패널로 참석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행안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재난안전세미나, 국제방재협력세미나와 UN재난위험경감사무국 동북아사무소의 'MCR2030 세미나'가 이어진다. MCR2030은 UN의 '기후변화와 재난에 강한 도시 만들기' 프로젝트다.
이승우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급변하는 재난환경 속에서 기존과는 다른 재난 안전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brigh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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