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 제주 인제아파트 '소규모 재건축'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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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은 제주 인제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인제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은 제주도 제주시 일도이동 377-9번지 일대에 지하3층~지상12층 3개동 총 136가구 아파트·오피스텔 및 부대복리시설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대보건설 주택사업본부장 장세준 부사장은 "대보건설은 민간과 공공아파트 4만7000여 가구의 시공실적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제아파트를 제주도 명품아파트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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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은 제주 인제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인제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은 제주도 제주시 일도이동 377-9번지 일대에 지하3층~지상12층 3개동 총 136가구 아파트·오피스텔 및 부대복리시설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전용면적 59㎡~84의 아파트 106가구, 전용면적 49㎡의 오피스텔 30가구로 구성돼 있다.
사업지는 행정·업무·교육·문화 등 거주환경이 우수한 위치에 있다. 제주국제공항과 직선거리 3.2km, 제주시청과 1.2km 떨어져 있으며, 인화초, 동광초, 제주대 등 교육시설도 인근에 있다. 신상공원, 일도체육공원 등도 근접 거리에 있다.
공공 공사를 중심으로 성장해 온 대보건설은 최근 조직과 인력을 확충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에도 집중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총 237가구 규모의 경기 부천 춘의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대보건설은 지난 2014년 아파트 브랜드 하우스디(hausD)를 출시한 바 있다.
대보건설 주택사업본부장 장세준 부사장은 “대보건설은 민간과 공공아파트 4만7000여 가구의 시공실적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제아파트를 제주도 명품아파트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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