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밑 막바지 주문량 생산
2021. 9. 14. 10:02

[강릉=뉴시스] 김경목 기자 =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둔 14일 오전 전통한과로 유명한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모래네한과마을 선미한과(대표 김성래)에서 우리과자인 한과를 생산하고 있다. 선미한과에서는 13일로 소비자 주문을 마감했다. 2021.09.14.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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