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 디지털 전환의 시작 신형 XC60 최초 공개
고범준 2021. 9. 14. 09:40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볼보자동차코리아가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300억원을 투자해 개발한 '통합형 SKT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도입 적용한 첫 모델 신형 XC60을 공개하고 있다. 새로운 XC60은 국내 최대의 내비게이션 서비스 티맵(TMAP)과 인공지능(AI) 플랫폼 누구(NUGU), 사용자 취향 기반의 음악 플랫폼 플로(FLO) 등이 기본으로 탑재된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통합형 SKT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는 기존 스마트폰과의 단순 연결에서 나아가 차량용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 기반으로 개발된 차세대 커넥티비티 서비스다. 이윤모 대표이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09.14. bjk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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