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마돈나, 또 파격 패션..망사 스타킹은 기본 [N해외연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팝스타 마돈나(63)가 파격적인 노출 의상으로 몸매를 드러냈다.
13일(한국시간)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파격적인 절개선으로 글래머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 및 망사 스타킹을 착용하고 포즈를 취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열린 '2021 MTV VMA'에서 무대에 오른 마돈나는 해당 의상을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팝스타 마돈나(63)가 파격적인 노출 의상으로 몸매를 드러냈다.
13일(한국시간)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파격적인 절개선으로 글래머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 및 망사 스타킹을 착용하고 포즈를 취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열린 '2021 MTV VMA'에서 무대에 오른 마돈나는 해당 의상을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1958년생인 마돈나는 현재 36세 연하인 1994년생 안무가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교제 중이다. 앞서 그는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결혼 뒤 각각 이혼했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레슨 학생 엄마와 불륜'…"알만한 전프로야구 선수 탓 가정 무너졌다"
- "여직원과 5년간 내연관계"…남편 저격했다가 팔로워 35만명 된 여성
- "나? 이강인의 그녀"…두산가 5세 박상효, PSG '애인 모임' 인증샷
- "아내와 3년째 리스…20대 여직원에 설렌다, 이혼도 감수" 40대 공무원 '뭇매'
- "10억 집은 막내가 가져" 아빠 영상에 집안이 뒤집혔다…뒤집을 수 있나
- 어린이집 교직원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이사장…"급발진 찍으려고" 황당
- 시댁 "결혼하면 시할머니까지 모셔라"…상견례 자리 박차고 나간 엄마
- "혈액형 다른 내 딸, 친자 아니었다…아내는 '실수', 가족은 뭘 모르고 축하"
- "신이 점지해 준 남자와 관계 하지 않으면 가족 다 죽는다" 성매매 강요
- "장어집서 차은우 관리? 누가 믿나"…前국세청 조사관이 본 '200억 탈세'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