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양성체제 발전방안, 마지막 대국민 의견수렴..15일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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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교원양성체제 발전방안' 수립을 위한 4차 대국민 토론회를 15일 오후 2시40분부터 교육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 7월13일 '초중등 교원 양성체제 발전 방안' 시안을 발표한 후 Δ교원양성 교육과정 개선 Δ중등교원 양성 Δ초등교원 양성 등 주제별로 세 차례 토론회를 열어 국민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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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의견수렴 결과 반영해 하반기까지 확정 발표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교육부는 '교원양성체제 발전방안' 수립을 위한 4차 대국민 토론회를 15일 오후 2시40분부터 교육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 7월13일 '초중등 교원 양성체제 발전 방안' 시안을 발표한 후 Δ교원양성 교육과정 개선 Δ중등교원 양성 Δ초등교원 양성 등 주제별로 세 차례 토론회를 열어 국민 의견을 수렴했다.
4차 토론회는 종합토론으로, 대국민 의견수렴의 마지막 절차다. 유튜브 교육부TV에서 실시간 중계한다. 누구나 참여해 댓글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1~3차 토론회 영상도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발전방안과 토론문을 보고 누구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국민권익위 '국민생각함'에 '국민과 함께 미래 교원을 그리다' 코너도 마련했다. 교육부 누리집 첫 화면을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 국민생각함에서는 10월1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
교육부는 대국민 의견수렴 결과를 반영하고 '교원양성체제 혁신위원회' 논의를 거쳐 올 하반기까지 교원양성체제 발전방안을 확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jin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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