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K 돌파' 맥스 슈어저, 통산 6번째 '이주의 선수' 수상..AL은 '5할 타율' 베닌텐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000탈삼진을 돌파한 맥스 슈어저(LA 다저스)가 내셔널 리그 '이주의 선수' 뽑혔다.
메이저리그는 14일(한국시간) 9월 둘째 주 '이주의 선수'로 슈어저와 아메리칸 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외야수 앤드루 베닌텐디를 각각 선정, 발표했다.
슈어저가 이주의 선수에 뽑힌 것은 6번째이고, 다저스 선수로는 이번 시즌 A.J. 폴락, 크리스 테일러에 이어 세 번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맥스 슈어저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4/poctan/20210914044245956wjlg.jpg)
[OSEN=LA, 이사부 통신원] 3000탈삼진을 돌파한 맥스 슈어저(LA 다저스)가 내셔널 리그 '이주의 선수' 뽑혔다.
메이저리그는 14일(한국시간) 9월 둘째 주 '이주의 선수'로 슈어저와 아메리칸 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외야수 앤드루 베닌텐디를 각각 선정, 발표했다.
슈어저는 13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렸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 시리즈 3차전에서 선발 등판해 8이닝 동안 무실점 1피안타 9탈삼진 0볼넷을 기록하며 시즌 14승째를 챙겼다. 이날 경기에서 8회 1사까지 퍼펙트 행진을 벌였던 슈어저는 메이저리그에서 19번째로 통산 3000탈삼진을 돌파했고, 2회에는 세 타자를 3구 삼진으로 처리해 통산 3번째 무결점 이닝 기록까지 작성했다.
지난 한 주 동안 두 차례 선발 등판했던 슈어저는 16이닝을 던지며 2승 22탈삼진 피안타율 0.127을 기록했다.
슈어저가 이주의 선수에 뽑힌 것은 6번째이고, 다저스 선수로는 이번 시즌 A.J. 폴락, 크리스 테일러에 이어 세 번째다.
베닌텐디는 지난 한 주 동안 7경기에 출전해 28타수 14안타로 타율 0.500을 기록하며 14득점을 올렸다. 특히 지난 11일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서는 2개의 홈런과 5타점을 혼자 올리며 팀의 6-4 승리를 이끌었다.
캔자스시티에서는 포수 살바도르 페레스에 이어 베닌텐디가 이번 시즌 이주의 선수를 받은 두 번째 선수다. /lsboo@osen.co.kr
![[사진] 앤드루 베닌텐디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4/poctan/20210914044246092ycha.jpg)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람의 손자'가 '패배의 전령'이었다니…"7경기 다 이긴다" 독기 가득한 출사표, 미국행 전세기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