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4일 동정
한겨레 2021. 9. 13. 23: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는 13일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의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그는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맏딸로,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와 매사추세츠공과대학 경영대학원(MIT Sloan School of Management)을 졸업하고 2010년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베인앤드컴퍼니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13년 아산나눔재단에 합류한 뒤 2016년부터 재단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는 13일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의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그는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맏딸로,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와 매사추세츠공과대학 경영대학원(MIT Sloan School of Management)을 졸업하고 2010년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베인앤드컴퍼니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13년 아산나눔재단에 합류한 뒤 2016년부터 재단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겨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윤희숙 의원 사직안 통과…‘이낙연 표결’ 고민 깊어진 여당
- 이재명 ‘대장동 특혜 의혹’에 “무척 황당”… 이낙연 “진실 드러나야”
- 기재부가 쏘고 민주당이 부추긴 ‘고무줄’ 재난지원금 논란
- 직원 월급주고 떠난 23년 맥줏집 사장…“천국에선 돈 걱정 없이 사세요”
- 시민단체가 다단계, 중개소?…원색적 비난 나선 오세훈
- “검사 손준성=손준성 보냄 계정” 조성은, 같은 프로필사진 공개
- ‘독감 백신’ 맞고 고열로 고생했는데, 올해 또 맞아야 할까요?
- ‘4위’ 정세균 사퇴…민주당 대선 레이스 중도하차
- “판사님 도착 X분 전” 운전 중에도 ‘위험한 문자’ 보내야 했다
- “시민단체 다단계” “전용 ATM” 원색 비난 쏟아낸 오세훈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