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임대차법 이후 울산 전·월세 공급 부족 심화

박중관 입력 2021. 9. 13. 23:40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울산]지난해 새 임대차법 도입 이후 울산지역 전·월세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의 전·월세수급동향에 따르면 7월 울산지역 전세 수급지수는 116.7으로 1년전에 비해 30.1포인트나 상승했고, 월세 수급지수는 106.1로 24.5포인트 높아져 전,월세 수급지수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100을 넘으면 공급보다는 수요가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박중관 기자 (jkp@kbs.co.kr)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