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 "내달 1일부터 암호화폐 '라이트코인' 지불 수단으로 허용"
최서윤 기자 2021. 9. 1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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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월마트가 라이트코인과 제휴를 맺고 고객들의 지불 수단으로 암호화폐를 허용한다고 13일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더그 맥밀런 월마트 최고경영자(CEO)는 "10월 1일부터 모든 이커머스 매장에서 '라이트코인 지불 옵션'을 시행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이후 로이터는 후속 보도를 통해 "월마트 대변인이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고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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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측 "사실 아냐" 부인..로이터·CNBC 등 정정 보도
© 로이터=뉴스1 자료 사진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미국 월마트가 라이트코인과 제휴를 맺고 고객들의 지불 수단으로 암호화폐를 허용한다고 13일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더그 맥밀런 월마트 최고경영자(CEO)는 "10월 1일부터 모든 이커머스 매장에서 '라이트코인 지불 옵션'을 시행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이후 로이터는 후속 보도를 통해 "월마트 대변인이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고 정정했다.
미국 경제매체 CNBC도 이 같은 소식을 보도하며 "이번 보도자료가 월마트의 홈페이지에도 올라온 적이 없다"고 전하면서, 이번 건은 해프닝으로 끝나게 됐다. 이날 보도가 이어지는 사이 라이트코인 시세는 20% 급등하기도 했다.
sab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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