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내 땅이다"..'슈퍼밴드2' 다비X린지, 美친 출격
이기은 기자 2021. 9. 13. 23: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슈퍼밴드2' 개성 강한 다비 팀이 실력과 매력을 동시다발적으로 뽐냈다.
이날 다비 팀 네 명이 개성을 빛내며 출격했다.
다비 자작곡 '다 내 땅이다' 무대가 공개됐다.
린지의 록 보컬, 다비의 피아노와 곁들이는 보컬, 여기에 연주자들의 실력이 묘하게 결탁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슈퍼밴드2’ 개성 강한 다비 팀이 실력과 매력을 동시다발적으로 뽐냈다.
13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슈퍼밴드2’에서는 각종 참가자들의 밴드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다비 팀 네 명이 개성을 빛내며 출격했다. 보컬 다비, 린지, 드러머 은아경, 베이스 싸이언 조합은 독특함 그 자체였다.
다비 자작곡 ‘다 내 땅이다’ 무대가 공개됐다. 네 사람의 음악성이 한데 모여 그 자체로 예술 무대가 탄생했다. 린지의 록 보컬, 다비의 피아노와 곁들이는 보컬, 여기에 연주자들의 실력이 묘하게 결탁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슈퍼밴드2’]
다비 | 린지 | 슈퍼밴드2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티브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추행 의혹' 제임스 프랭코, 피해 주장 여성에 25억 합의금 지불 [TD할리웃]
- 안젤리나 졸리, '전 남편' 밀러와 재결합하나…방문 모습 포착 [TD할리웃]
- 레이디 가가 "19살 때 성추행 당해…옷 벗으라 협박당했다" [TD할리웃]
- 美 뉴욕타임스, 박나래 성희롱 논란 언급 "서구에선 문제 되지 않을 일"
- 정솽 출연료가 日 3억5천?…中 당국 탈세 조사 나선다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