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목동 아파트서 정전.. 1300여세대 피해

송기영 기자 2021. 9. 1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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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13일 오후 6시 30분께 정전이 발생해 1300여세대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이 아파트 구내 변압기가 고장나 전력 공급이 중단됐고, 현재 예비 변압기로 연결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날 정전으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주민 10명이 갇혔다가 구조되기도 했다.

한전 측은 정전 후 발전기를 가동해 엘리베이터 등 필수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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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13일 오후 6시 30분께 정전이 발생해 1300여세대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이 아파트 구내 변압기가 고장나 전력 공급이 중단됐고, 현재 예비 변압기로 연결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날 정전으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주민 10명이 갇혔다가 구조되기도 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전 측은 정전 후 발전기를 가동해 엘리베이터 등 필수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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